아침 3시에 일어 났습니다. 저녁에 일찍 잠을 청한 까닭인가 봅니다.
이것 저것 생각을 정리하고 동생들과 그의 가족들 그리고 딸을 기다
려 보았습니다. 제일 먼저 도착한 가족은 방지거 가족이었습니다.
참 의외였지요. 먼저 도착하리라고 생각한 요한이 가족은 제일 늦게
도착하였으니까요.너무 늦는것 같애 연도를 먼저 바치고 있는 무렵
지영이에게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주차장에 도착하였는데 주차할 곳
이 마땅치 않다고 하길래 제가 내가가 보니 한자리가 비어 이었는데
봉고차가 주차되어 주차하기가 쉽지 않아 보였네요. 하지만 아무리
하려해도 안될것 같아 차주에게 전화를 하였는데 정말 미안하더군요
얼마후 아주머니가 나오셔서 제가 차키를 받아 차를 빼 딸이 무사히
주차를 하였습니다.집에 올라와 보니 가족들이 식사를 하고 있었구요
저도 딸과 함께 온가족이 다 식사를 거의 마칠 무렵 막내 요한이 가족
이 도착하여 식사후 세배를 하고 받고 그랬습니다. 어머니께서 먼저
세배를 받고 그다음 장자인 저의 차례가 되어 조카들과 아들의 세배를
받았지요. 이 순간 가족들과 함께 지낸 시간이 너무 소중하다는 생각을
해 보았네요.가족들이 다 빠져나가고 저와 어머니 그리고 아들이 남아
공허함이 밀어오는데 익숙하게 적응을 하게 되었지요.군에 간 민석이
이야기 영석이의 필리핀 유학이야기가 이슈가 되었고요. 동생들 가족
에게 올 한해 행복이 함께 하길 빌어 보았습니다.
이것 저것 생각을 정리하고 동생들과 그의 가족들 그리고 딸을 기다
려 보았습니다. 제일 먼저 도착한 가족은 방지거 가족이었습니다.
참 의외였지요. 먼저 도착하리라고 생각한 요한이 가족은 제일 늦게
도착하였으니까요.너무 늦는것 같애 연도를 먼저 바치고 있는 무렵
지영이에게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주차장에 도착하였는데 주차할 곳
이 마땅치 않다고 하길래 제가 내가가 보니 한자리가 비어 이었는데
봉고차가 주차되어 주차하기가 쉽지 않아 보였네요. 하지만 아무리
하려해도 안될것 같아 차주에게 전화를 하였는데 정말 미안하더군요
얼마후 아주머니가 나오셔서 제가 차키를 받아 차를 빼 딸이 무사히
주차를 하였습니다.집에 올라와 보니 가족들이 식사를 하고 있었구요
저도 딸과 함께 온가족이 다 식사를 거의 마칠 무렵 막내 요한이 가족
이 도착하여 식사후 세배를 하고 받고 그랬습니다. 어머니께서 먼저
세배를 받고 그다음 장자인 저의 차례가 되어 조카들과 아들의 세배를
받았지요. 이 순간 가족들과 함께 지낸 시간이 너무 소중하다는 생각을
해 보았네요.가족들이 다 빠져나가고 저와 어머니 그리고 아들이 남아
공허함이 밀어오는데 익숙하게 적응을 하게 되었지요.군에 간 민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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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게 올 한해 행복이 함께 하길 빌어 보았습니다.
# by | 2008/02/08 00:50 | 나의 꿈 이루다 | 트랙백 | 덧글(0)



